[중국여행기] 사직단(社稷坛)을 품고, 쑨원(孙文)을 기념하는 베이징 ‘중산공원(中山公园/Zhongshan Park)’
2025.09.22-[중국여행기] 과거 명청시대 태묘(太庙)였던 '베이징 노동인민문화궁(北京劳动人民文化宫)'
[중국여행기] 과거 명청시대 태묘(太庙)였던 '베이징 노동인민문화궁(北京劳动人民文化宫)'
[중국여행기] 과거 명청시대 태묘(太庙)였던 '베이징 노동인민문화궁(北京劳动人民文化宫)' 2025.07.18-[중국여행기] 명청 시대의 수도 방위 성곽 '정양문전루(正阳门箭楼/Zhengyangmen Arrow Tower)' 관람
abc7304.tistory.com

고대 도성을 설계할 때 궁궐을 중심으로 종묘는 왼쪽 곡식의 신과 토지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사직단은 오른쪽에 배치하는 원칙을 좌조우사(左祖右社)라고 하는데, 베이징도 자금성을 중심으로 좌조우사가 잘 적용되어 있다.

지난번 우측에 위치한 태묘를 먼저 방문한 뒤, 이어서 좌측에 위치한 중산공원(사직단)을 방문해 봤다.
'중산공원(사직단)' 주소 및 위치
-영문 주소 : No. 4, Zhonghua Road, Dongcheng District, Beijing
-중문 주소 : 北京市 东城区 中华路 4号
Zhong Shan Gong Yuan · 중국 베이징 시 둥청 구
공원
www.google.co.kr
중산공원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도착하기 위해서는 베이징 지하철 1호선 천안문서(天安门西)역 B출구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이동하면 도착 가능하다. 공원의 남문으로 입장하기 위해서는 천안문 광장 예약 후 보안검색을 거친 후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원의 서문이나, 자금성 입구 부근의 동문으로 입장하는 것을 추천한다.
중산공원(사직단)은 어떤 곳?
베이징 중산공원(中山公园)은 천안문 광장 서쪽, 자금성 남쪽에 자리한 유서 깊은 역사 공원으로, 원래는 명·청 두 왕조 때 황실의 사당인 사직단(社稷坛)이 있던 곳이다. 사직단은 토지와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올리는 국가적인 제례 공간으로, 중국 봉건 왕조에서 국운과 백성의 안녕을 기원하던 상징적 장소였다. 1914년 청나라 멸망 후, 중화민국 시기에 이곳이 일반에 개방되면서 처음으로 근대적인 ‘국민공원’의 성격을 갖추게 되었으며, 1928년에는 혁명가 쑨원(孙中山, 손중산)을 기념해 ‘중산공원’으로 개칭되었다. 이는 베이징 최초의 공공 도시공원이자, 근대 중국 역사와 정치적 변화를 반영하는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중산공원은 약 23만 평방미터의 면적을 차지하며, 고전 정원 양식과 역사 유적, 근대적 조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공원 중심부에는 사직단 제단이 남아 있으며, 네모난 단 위에 돌 난간이 둘러져 있고, 제왕이 제사를 올리던 의식 공간의 위엄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공원에는 쑨원을 기리는 중산당(中山堂)이 있어, 그의 혁명 정신과 사상을 기념하는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공원 내부는 울창한 고목과 다양한 화목으로 꾸며져 있어 사계절마다 각기 다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봄에는 진달래와 모란,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국화, 겨울에는 매화가 대표적이다. 특히 국화전은 매년 가을 열리는 행사로 유명하며, 베이징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또한 연못, 정자, 누각, 회랑 등이 배치되어 중국 전통 원림의 미학을 잘 보여주며, 산책과 휴식, 문화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는다.
오늘날 중산공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역사 교육과 문화 활동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전통 음악 공연, 꽃 전시회, 서예·회화 전람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천안문과 자금성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베이징 중심부의 주요 관광 코스 중 하나로 꼽힌다. 중산공원은 황실 제례의 전통, 쑨원의 혁명 정신, 그리고 현대 도시공원의 기능이 한데 모여 있는 장소로,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중산공원 온라인 예매 방법


중산공원은 현장에서 표를 구매하여 방문 가능하나, 온라인으로 표를 사전에 구매하여 입장할 수도 있다. '畅游公园[chàngyóu gōngyuán]'이라는 위챗 공중계정에서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표를 구매하면 되는데, 이곳에서는 베이징의 다른 공원들의 입장권도 판매를 하고 있다.


먼저 중국 현지 번호로 신분 인증을 완료한 뒤, 방문을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고,


방문 시간대를 선택해 준 뒤, 신분증 정보를 입력하고 입장권 3위안을 결제하면 구매가 완료된다. 이후 발급된 QR코드를 공원 입장 시 스캔하면 된다.
'중산공원(사직단)' 방문 후기



중산공원까지 지하철을 이용하여 이동을 했는데, 공원에서 가까운 B출구는 나가지 못하도록 막아놓은 상태였으며, A출구로만 나갈 수 있게 해 놓고 보안검색을 진행하고 있었다. 출구로 나가는 모든 인원에 대해서 신분증 스캔과 안면인식을 진행하는데 외국인의 경우 여권을 보여주고 신분 확인만 거친 뒤 지나갈 수 있었다.




지하철역 출구로 나와 남장가(南长街)를 따라 북쪽으로 약 500미터 정도 올라가면 공원 서문이 나온다.


입구로 들어가면 매표소가 있는데 이곳에서 신분증을 제시한 뒤 티켓도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나는 혹시 몰라서 온라인 예매를 했는데, 주말이나 연휴 외에는 입장권 현장 구매를 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



공원 가운데에는 사직단이 위치하고 있고, 나머지는 다른 공원들과 비슷하게 호수와 정자 수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입구에서도 또 한차례 보안검사가 진행되는데, 여기서도 지하철역 출구에서 했던 검사를 또 진행한다.

공원 안으로 들어오니 금붕어 그림이 있는 안내판이 보여서 자세히 살펴보니, 공원 곳곳에서 관상어 전시가 진행 중이었다.



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남쪽으로 천천히 걸어봤다.



제일 먼저 등장한 작은 정자인 모초정(茅草亭), 목재로만 만들어진 정자가 인상적이었다.



조금 더 걸어 내려가니 재생정(宰牲亭)이라는 정자와 작은 우물터가 나오는데, 이곳은 명나라 영락 18년(1420년))에 지어졌으며 과거 제사 때 가축을 도축하던 장소였다고 한다. 그리고 옆에 있던 고대 우물은 제사 때 제물을 세척하고 조리하는 데 사용했다고 한다.




좀 더 걸어 내려가니 난정팔주정(兰亭八柱亭)이라는 정자가 나오는데, 정자 안에는 비석 하나와 글이 새겨진 돌기둥 여덟 개가 있다. 비석에는 난정수증도(兰亭修褉图)와 제기(题记)가 새겨 저 있으며, 뒷면에는 청 고종의 어제시가 새겨져 있다. 이 비석은 원명원 40경 중 하나인 좌석임류(坐石临流)에 있던 것으로, 민국 6년(1917년)에 원명원에서 구입하여 운반해 왔다고 한다.

문화 대혁명 초기 홍위병들이 이 비석을 철거하려 했으나 공원 관리처에서 나무로 마오 주석의 어록판을 만들어 비석을 덮은 덕분에 운 좋게 보존할 수 있었다고 한다.





정자 앞 공터에서는 관상어 전시가 한창이었는데, 각양각색 모양의 금붕어를 구경할 수 있었다.




정자 옆에는 탕화우(唐花坞)라는 건축물이 있는데 이곳은 5위안의 별도의 입장료를 받고 있었다. 입장은 하지 않고 내부 사진은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봤다.




탕화우 내부에는 각종 꽃을 전시하고 있는데, 꽃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입장료를 내고서라도 가보면 좋을 것 같다.



다리를 건너 작은 섬으로 들어가 보니 사의헌(四宜轩)이라는 작은 사직단 시기의 관제묘도 있었고, 건륭제가 쓴 회월(绘月)이라는 글씨가 새겨진 회월석(绘月石)도 볼 수 있었다.

섬을 나오니 영휘정(迎晖亭)이라는 작은 정자를 지나니 아주 긴 장랑(长廊)이 나왔다.






작은 호수를 끼고 아주 길게 형성되어 있는 장랑, 사진을 찍어도 잘 나오고 난간에 앉아서 쉬기도 좋은 곳이었다.





공원의 남문 부근에 도착하니 넓은 광장에서 관상어 전시가 한창이었다. 참 신기하게 생긴 금붕어들.

공원의 남문 너머로 어렴풋이 보이는 천안문 광장의 모습. 이 문을 통해서 공원으로 들어올 순 있지만 밖으로 나갈 순 없다. 천안문 광장을 가기 위해서는 별도의 예약을 해야 한다.


남문 뒤로 위치하고 있는 보위화평석패방(保卫和平石碑坊)

'伟大革命先行者孙 中山先生永垂不朽'
위대한 혁명의 선구자 쑨원 선생 영원불멸
패방을 지나 위로 올라가면 손중산(孙中山) 동상이 나온다. 정면에는 덩샤오핑이 직접 쓴 금도금 휘호가 새겨져 있었다. 기념 동상은 1983년 3월 베이징시 정협 위원 54명이 제안하여 쑨원의 서거 60주년을 기념하여 세워졌다고 한다.




습례정(习礼亭)이라는 정자와 사직단의 남문은 공사 중이라서 아쉽게 관람을 하지는 못했다.

사직단 우측에 위치한 대형 음악당, 지금은 진행하는 행사가 없는지 문이 닫혀 있었다.


음악당 옆에 위치한 사직제단(社稷祭坛)의 모습. 사직단 제단(오색토)은 명나라 영락 18년(1420)에 건설되었으며, 내단 핵심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정사각형, 3층, 높이 0.96미터, 상층 가장자리 길이 15.95미터, 중층 가장자리 길이 16.9미터, 하층 가장자리 길이 17.85미터로 사방에 각각 4개의 계단을 설치하여 청백석으로 쌓았습니다. 상층은 동청, 남홍, 서백, 북흑, 중황에 따라 오색 제단 흙을 깔아 일반적으로 '오색 흙'으로 불린다.


명청 양나라 황제는 매년 음력 2월, 8월 상무일(上戊日)에 이곳에서 정기적으로 제사 의식을 거행하여 오곡이 풍성하길 바라고 국태민안을 기원했다고 한다.




사직제단 뒤에는 중산당(中山堂)으로 불리는 배전(拜殿)이 있는데, 황제가 비바람을 피해 제사를 지냈던 곳으로, 명대 이전 역대 사직단에는 모두 배전이 없었다고 한다. 명 태조 주원장은 이렇게 하면 제왕의 위엄을 잃게 된다고 생각하여 배전을 짓도록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1925년 쑨원 선생이 서거한 이후 이곳에 영정을 모시기도 했으며 이후 이름을 중산당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현재 내부는 대외 개방을 하고 있지 않았다.


중산공원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격언정(格言亭)이라는 석조로 된 정자, 정자 내부 기둥에는 이름에 걸맞게 여러 격언이 새겨져 있는 것 같았다.


중산당 동쪽에 위치한 금어랑(金鱼廊)이라고 작은 정자와 장랑이 있는 곳인데, 이곳은 특이하게도 장랑 내부 벽에 어항이 있었다.






관상어 행사 중이라 정자 앞에 여러 가지 금붕어들도 전시 중이었고, 금붕어 구경은 덕분에 실컷 할 수 있었다.




공원의 동남쪽에는 래금우헌(来今雨轩)이라는 오래된 찻집이 나오는데, 이곳이 중산공원의 필수 방문 장소다. 1915년에 설립되었으며, 중국의 중요한 문화 살롱으로 1920년대 베이징에서 중국 공산당 초기 혁명 활동의 주요 장소였다고 한다. 루쉰(鲁迅)이 이곳에서 번역 작업을 하기도 했으며, 2021년 수리 후 전통 동채 만두 등 다과를 복원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꼭 먹어봐야 하는 간식이 있는데 바로 동채만두(冬菜包子)라는 만두다.



3년 이상 절인 쓰촨 성 둥차이(冬菜)를 전통적인 속재료 볶기 방식으로 만든 만두인데, 약간 달달하면서도 한국의 시래기 같은 맛이 나는 것이 별미다. 식당 한편에서 포장 판매를 하는데 매일 오전 10:30~11:30, 1시간 동안만 판매하며, 인당 최대 6개 구매 가능하고, 재고가 소진되면 판매를 종료한다고 한다. 만두는 개당 8위안, 식당 내에서 사 먹어도 되지만 포장 주문을 할 사람은 시간 맞춰서 방문을 추천한다.


만두의 크기는 성인 주먹만 했으며, 만두 안에 소가 가득했다. 만두에 26개의 주름이 있어 새장처럼 생겨서 새장가방(鸟笼包)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내가 먹은 만두에는 주름이 별로 없어 보였는데, 인터넷에서 만두 사진을 찾아보니 확실히 만두의 주름이 많이 보였다. 뭐 엄청 맛있다는 느낌이 드는 만두는 아니었지만, 중산공원에 왔으면 재미 삼아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것 같다.


찻집 아래에 위치한 거대한 태호석인 청운편(青云片), 과거 견륭제가 특히 좋아했던 유물로 건륭 31년(1766년)에 직접 '청운편'의 이름을 쓰고 여덟 수의 어시를 지은 적이 있다고 한다. 원래 원명원에 위치하고 있었으나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이곳으로 옮겼다고 한다.


공원 동쪽의 출구로 가기 위해 북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마주한 남극석(南极石)이라는 이름의 돌, 남극에서 가져온 돌인지는 모르겠지만, 1984년 11월 중국의 첫 남극 탐사를 감사하기 위해 기증되었다고 한다.


만두 두 개를 먹고 배를 채운 뒤 공원의 동쪽 길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니 송백교취정(松柏交翠亭)이라는 정자가 나오고, 더 위로 걸어 올라가니 공원의 동문이 나온다.


공원을 한 바퀴 다 돌았으니 동문으로 한 번 나가봤다.


동문으로 나가서 바로 직진을 하면 자금성 입구가 나온다.

언제 봐도 웅장한 모습의 자금성 우문(午门)의 모습


어디서 군인들 소리가 들리길래 따라가 보니 인민군들이 오와 열을 맞춰서 이동을 하고 있었다. 아마도 경계근무 교대를 하러 가는 것 같았다.


중산공원 동문으로 나온 뒤에는 통즈허(筒子河)를 따라 한참을 걸어서 나와야 했다.

자금성 우문 기준 동쪽으로 난 길을 따라 계속 이동을 한 뒤, 자금성 동쪽 동화문(东华门)을 지나 택시 탑승이 가능한 구역까지 걸어갔는데, 중산공원 동문에서 약 1.2km 정도를 걸어야 했다.
마치며...
중산공원은 부근에 고궁과 천안문 광장 같은 유명 관광지가 있어서 방문 우선순위가 밀리는 곳이긴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중산공원 반대편에 위치한 태묘와 함께 방문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천안문 광장과 고궁을 사전 예약하지 못한 베이징 관광객은 중산공원과 태묘를 대안으로 적극 추천한다.

2025.09.07-[중국여행기] 베이징에 위치한 팝마트 테마파크 '팝랜드(泡泡玛特城市乐园/Pop Land)
[중국여행기] 베이징에 위치한 팝마트 테마파크 '팝랜드(泡泡玛特城市乐园/Pop Land)
[중국여행기] 베이징에 위치한 팝마트 테마파크 '팝랜드(泡泡玛特城市乐园/Pop Land)2024.10.21-[중국여행기] 베이징 조양공원(朝阳公园)에서 열린 빵축제 방문기 / 솔라나(SOLANA/蓝色港湾) 쇼핑몰 맛
abc7304.tistory.com
2025.07.18-[중국여행기] 명청 시대의 수도 방위 성곽 '정양문전루(正阳门箭楼/Zhengyangmen Arrow Tower)' 관람 후기
[중국여행기] 명청 시대의 수도 방위 성곽 '정양문전루(正阳门箭楼/Zhengyangmen Arrow Tower)' 관람 후
[중국여행기] 명청 시대의 수도 방위 성곽 '정양문전루(正阳门箭楼/Zhengyangmen Arrow Tower)' 관람 후기2025.07.14-[중국여행기] 베이징 중축선(中轴线)의 시작점 '영정문공원(永定门公园)‘에서 '천교(天
abc7304.tistory.com
2025.07.14-[중국여행기] 베이징 중축선(中轴线)의 시작점 '영정문공원(永定门公园)‘에서 '천교(天桥)'까지 걸어보기 / 중축선남단도로유적(中轴线南段道路遗存)
[중국여행기] 베이징 중축선(中轴线)의 시작점 '영정문공원(永定门公园)‘에서 '천교(天桥)'까지
[중국여행기] 베이징 중축선(中轴线)의 시작점 '영정문공원(永定门公园)‘에서 '천교(天桥)'까지 걸어보기 / 중축선남단도로유적(中轴线南段道路遗存)2025.06.15-[중국여행기] 황제가 풍년을 기원
abc7304.tistory.com
2025.06.15-[중국여행기] 황제가 풍년을 기원하던 베이징 선농단(先农坛) / 선농단 안에 자리 잡은 고대건축박물관(古代建筑博物馆)
[중국여행기] 황제가 풍년을 기원하던 베이징 선농단(先农坛) / 선농단 안에 자리 잡은 고대건축
[중국여행기] 황제가 풍년을 기원하던 베이징 선농단(先农坛) / 선농단 안에 자리 잡은 고대건축박물관(古代建筑博物馆) 2024.10.10-[중국 여행기] 하늘신에게 제사를 지내왔던 북경 '천단공원(天坛
abc7304.tistory.com
[중국여행기] 대나무 경관으로 아름다운 베이징 '자죽원공원(紫竹院/The Blackbamboo Park)' / 이화원까
[중국여행기] 대나무 경관으로 아름다운 베이징 '자죽원공원(紫竹院/The Blackbamboo Park)'/ 이화원까지 가는 베이징 남장하(南长河) 대운하 유람선 안내2025.07.03-[중국여행기] '베이징 동물원(北京动
abc7304.tistory.com